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 크기를 픽셀 또는 퍼센트로 자유롭게 조절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 개인정보가 안전합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리사이즈)이란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변경하는 것입니다. 웹사이트 업로드, SNS 규격 맞추기, 이메일 첨부 용량 줄이기, 프로필 사진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놓거나 클릭하세요
JPG, PNG, WebP, GIF 지원 (최대 50MB)
크기 조절 설정
이미지 목록 (0개)
크기 조절 완료!
사용 방법
이미지 업로드
드래그 앤 드롭 또는 클릭하여 이미지 선택
크기 설정
픽셀, 퍼센트, 또는 SNS 프리셋 선택
다운로드
조절된 이미지를 개별 또는 일괄 다운로드
이미지 크기 조절 원리
이미지 축소 vs 확대
축소 (Downscaling)
여러 픽셀의 정보를 하나로 합쳐 작은 이미지를 만듭니다.
- • 화질 손실 최소화 가능
- • 파일 용량 감소
- • 웹 업로드, 이메일 첨부에 적합
확대 (Upscaling)
픽셀 사이를 보간(interpolation)하여 큰 이미지를 만듭니다.
- • 새로운 정보 생성 불가
- • 2배 이상 확대 시 흐려짐 발생
- • AI 업스케일링으로 개선 가능
비율(Aspect Ratio)의 중요성
비율 유지 (권장)
가로 또는 세로 중 하나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비율 계산. 이미지 왜곡 없음.
비율 해제
가로/세로 자유롭게 입력 가능.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찌그러질 수 있음.
활용 사례
SNS 최적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 플랫폼에 맞는 규격으로 이미지를 조절하여 깔끔하게 표시되도록 합니다.
웹사이트/블로그
큰 이미지를 적절한 크기로 줄여 페이지 로딩 속도를 개선하고, 모바일 환경에서도 빠르게 표시됩니다.
증명사진 규격
여권, 비자, 이력서용 증명사진을 정확한 규격(3x4, 4x5 등)에 맞춰 조절합니다.
이메일/메신저
큰 사진을 적당한 크기로 줄여 전송 시간을 단축하고 수신자가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주의사항
원본 파일 보관 권장
크기를 줄인 이미지는 원래 크기로 복원해도 화질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원본을 보관하세요.
확대 시 화질 저하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픽셀이 보이거나 이미지가 흐려집니다. 150% 이하 확대를 권장합니다.
비율 유지 권장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비율을 유지하세요. 비율을 무시하면 이미지가 찌그러져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비율 유지는 왜 중요한가요?
SNS 업로드에 적합한 이미지 크기는?
페이스북: 피드 1200x630px
유튜브: 썸네일 1280x720px
트위터: 1600x900px
각 플랫폼의 권장 규격에 맞추면 이미지가 선명하게 표시됩니다.